월, 08/20/2018 -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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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전시간 봉사자들이 문제입니다.

저의 친척중에는 또 다시 해외자비정규파이오니아를 준비중인 부부가 있습니다. 30대중반의 부부인데 자녀계획은 물론 없고 외국어 회중에서 파이오니아로서 파트타임으로 외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최소 생활비 정도를 벌어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인권 "걱정 말아요 그대"와 유사한 독일그룹 Bläck Fööss의 Drink doch eine met 곡의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았다.

전인권 "걱정 말아요 그대"와 유사한 , 독일 퀠른지방 그룹 Bläck Fööss의 Drink doch eine met 곡의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았다. (전인권 표절 시비가 있기에)
 
<우리 같이 한 잔 합시다> (한국어 번역 : Ray 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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