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11/20/2018 - 04:25

IT소식

C프로그래머의 JW Code #01 "혈의 누"

void 혈의누(x)
{
    칼이 아닌, 뇌골 사이와 혀에 묻는 그 핏값을 어찌할꼬
    x가 된 것도, 유지한 것도, 그리고 떠난 것도 모두 그 핏물에 절어있다; 
 
    무식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이세돌의 제 3패를 보고 나서...

이번 대국을 보고 나서, 결국, 내 자식들이 알파고와 같은 시스템의 관리자일 지, 아님 관리를 받는 인간일 것인지가 핵심... 내가 JW-피관리자의 생활을 한 것으로 슬퍼할 수 없다. 다음 세대는 JW+알파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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