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08/20/2018 - 08:42

블로그 포스트

내가 갇힌 지옥

<내가 갇힌 지옥> 
 
지옥은 사후의 상태가 아닐 것이다. 지금 내가 겪는 혼돈과 고통이 곧 지옥이다. 
 
이 지옥에는 사랑이 없다. 
 
이 지옥에 나를 가둔 자는 누구인가? 
 
나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를 가둔 것이고, 오늘의 내가 내일의 갇힐 나를 예정하고 있다. 
 
탈출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 것을 선택할 용기가 없을 뿐 
 
지금 바로 EXIT 버튼을 눌러라! 
 
크게 한 숨 쉬고 청소를 하자! 책상위를, 마음 속을, 복잡한 머리 속을... 
 
물골에 같힌 생각의 물길을 누가 옮길 것인가? 
 
튀는 LP판의 바늘을 누가 다음 트랙으로 옮길 것인가? 
 
변화를 선택하라. 
 
사랑을 선택하라. 
 
행복을 선택하라. 
 
아니 내 자신을 변화, 사랑, 행복 그 자체로 만들어라!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