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11/20/2019 - 15:24

Showcase

논리야 놀자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 그 옛날 읽었던 책이다. 3권이 시리즈인데, 위 제목이 가장 재미있어 머리에 먼저 떠오른다.

  • 1권 "반갑다 논리야"
  • 2권 "논리야 놀자"
  • 3권 "고맙다 논리야" 이 시리즈로,

어떤이가 JW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30%의 도움을 이 책에서 받았다고 하면, 참 이상한 사람도 다 있네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 ^^

응답하라 1988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TV를 안보니...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73955&memberNo=10940999&vType=VERTICAL

일단 이 논리 시리즈를 읽으면, 우리들이 얼마나 비논리적인 사고를 하면서 일상을 살아가는지 느낄 수 있다. 물론 그런 약간의 비논리적임이 인간적이란 특성 혹은 매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비논리성의 부끄러움도 모르고 비논리성을 이용하여 타인의 삶을 지배하는 어떤 이 또는 어떤 조직이 있다면 반드시 논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자녀(초등 고학년포함)들이 읽기에도 무리없이 쉽게 쓰여진 책으로써 3권을 책꽂이에 꽂아 두면 교육상에도 좋으리라 생각해 본다.

http://www.yes24.com/24/goods/23894679?scode=032&OzSrank=2

Tags: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