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09/27/2021 -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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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JW조직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가?

 
작성자 : bird (네이버카페)
 
 
여호와의 증인 최근 통계를 살펴보다 찾은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아쉽게도 2021년 업데이트는 없고 2007년과 2014년의 통계만 있습니다.  다음 통계가 기대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통계 방식은 무작위 전화 인터뷰이며 총 3만 5천명의 응답자 중에서 추려낸 것이니 여증 통계의 정확도를 계산해보면 오차범위 +-8퍼센트포인트 정도 됩니다. 미국 기준입니다. ) 
 
 
 
 
먼저 나이대입니다. 
 
2007과 2014년의 비교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18-19세의 비율입니다. 
 
21%에서 15%로 꽤 큰 폭의 하락을 보여줍니다. 
 
그에 비해 65세 이상의 비율은 14%에서 23%로 증가했습니다. 
 
여증의 평균 연령은 계속 높아져서 50세에 달합니다. 
 
상당히 노령화되고 있군요. 

 

 

여전히 여성의 비율이 높습니다. 
 
몇년사이에 60퍼센트에서 65퍼센트로 늘었네요. 
 
외국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백인의 비율이 8퍼센트 줄고 라틴계가 8퍼센트 늘었습니다.  출산율과 이민, 고등 교육과도 관련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역시 이민자 비율이 16%에서 25%로 늘었습니다.

여증에서 이민자를 특별히 공략하는 이유가 있네요.

 

 

 

 

 

3만불 이하 소득자 비율이 42%에서 48%로 늘었습니다.  우민화 정책의 결과이겠네요. 놀랍지 않습니다. 실제로 여증은 미국 종교 중에서 최저 소득을 자랑합니다. 

 

 

 

 

2007년 통계가 없어 트랜드를 알수는 없지만 고등학교이하 교육정도가 63%네요. 대학원생 비율이 3%라니 암담합니다. 비판적 사고가 결여될 수 밖에 없는 조직입니다.

 

 

 

 

18세 미만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 비율입니다.

37%에서 29%로 줄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출산을 금기하는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네요.

그 외의 종교적 통계가 흥미로운 건 기도와 묵상 및 성서를 읽는 시간은 통계적으로 상승하고 생활에 종교가 차지하는 중요도에서도 매우 중요하다의 비율이 상승하였습니다.

여증의 미래는 밝지 않아 보이지만 여증에 남아 있는 사람은 특공대가 되어가는 듯합니다.

재미있네요.

https://www.pewforum.org/religious-landscape-study/religious-tradition/jehovahs-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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