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03/29/2020 -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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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은 언제 공식적으로 수혈을 금했는가?

(출처) https://cafe.naver.com/jworkr/335

현대의학에서 수혈기술은 19세기말 최초 실시되었고 여호와의 증인의 원류 찰스테이즈 러셀이 이에 관해 당시 언급한점은 놀랍습니다

ㅡ 죽음을 피하기 위해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일어나는 수혈은 우리 동료 인간의 유익을 위한 작은 희생이다.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영혼을 주셨다면, 우리는 동료 인간의 유익을 위해 우리 피 속에 있는 생명 에너지의 일부분을 주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 ㅡ (파수대 1909년 4월 1일/15일 116,117쪽)

뜻밖에도 여호와의 증인2대 협회장 러더퍼드때도 수혈은 금지되지 않았습니다

러더퍼드도 죽고 2차 세계대전도 끝날쯤에서야 수혈거부교리가 논의되다가

파수대ㅡ 1951년7월1일자 414쪽 독자로부터의 질문난ㅡ 에서야 공식적으로 금하는 기록이 나옵니다
다만, 뚜렷한 제명 처분은 행해지지 않다 10년뒤

1961년부터 제명처분화 하고 강력히 시행하게 됩니다

ㅡ우리는 피의 신성함에 관한 하느님의 율법을 깬 사람에 대한 판단을, 최고의 심판자인 여호와에게 맡깁니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들을 미숙한 사람으로 간주해, 따라서 어떤 종류의 책임을 지는 능력이 없다고 간주, 그러한 사람에게는 어떤 종류의 봉사의 역할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은 수혈을 자발적으로 받거나 사랑하는 사람이 수혈을 받는 것을 용인하거나 한 것에서는, 제명처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이 자매가 주의 만찬을 축하하는 것을 방해할 권리는 없습니다ㅡ(파수대1958년8월1일자478면)

ㅡ수혈을 받은 사람은 이웃들의 혈액에 포함되는 하나님이 준 영혼으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에 대한 하느님의 명령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이 일의 중대성을 과소평가 해 누구나가 자신의 양심에 의해 결정하는 선택사항이다 라고 하는 가벼운 취급으로 해결되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와야 할 일의 그림자가 되고 있던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수혈을 받은 사람은 파문 혹은 제명에 의해 유태 민족으로부터 끊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ㅡ (파수대 1961년1월15일자 63면)

ㅡ수혈에 의해 혈액을 인간의 몸 안에 받아들이는 것의 중대성을 고려한다면, 이 점으로 성서의 가르침에 위반했을 경우, 헌신하고 침례를 받으면서 수혈을 받은 사람을 그리스도인 회중으로부터 제명시키게 됩니까? 영감을 받은 성서의 답은 예 입니다 ㅡ(파수대1961년9월15일 56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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