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01/25/2021 -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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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봉사 마인드

말풍선 : "머지않아 사랑의 하느님께서 저 듣지 않는 집주인을 멸망(학살)시키시겠지, 그럼 저 집은 내 꺼가 될꺼야?"
 
더우나 추우나 봉사하느라 고생하는 JW 봉사자들,  좋은소식에 반응을 안보이는 집주인들 때문에 많이 힘들죠. 그렇다고 반응이 없는 상대에 대해서 저렇게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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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earAids33의 이미지

아주 오래전, 어느 회중 장로와 고려대 정문 근처에서 야외봉사를 하는데, 그 형님께서 하시는 말:

저 멋진 건물들도, 아마겟돈 지나면 우리 증인들이 쓰게 될꺼야...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진짜 사랑의 동기로 봉사하는 거 맞는건지... (그 형님께선 몇년 후 돌아가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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